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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X 사이다경제

CGV와 사이다경제가 함께 하는 '사계' 프로젝트

'사계' 사이다경제가 선물하는 계절 경제 이야기

가을 PROJECT

여섯 번째 '선물' <지갑이 살찌는 계절>

  • 제목 | 130만 유튜버가 들려주는 유튜브의 비밀
  • 일시 | 10월 17일 목요일 19:30~21:30
  •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11관
강사

조재원 - 유튜브 채널 [조재원] 운영(구독자 130만명)
- 2019 포브스 대한민국 파워 유튜버 30 선정
- 2019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MC 및 공연
- 2018 중국최대 소셜네트워크 시나웨이보(한국인 최초) 왕홍신인상
- 페이스북 45만, 중국 웨이보 110만,
- 중국 tiktok 200만 등 다수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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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행사는 진행 당일 취소, 변경이 불가합니다. * 본 행사는 모든 할인 및 쿠폰 사용이 제한됩니다.(단, 임직원 할인 가능)

프로그램 구성

19:30 ~ 21:20 강연 진행 21:20 ~ 21:30 Q&A

강연 내용
  • 1. 유튜버, 대체 얼마 벌어요? - 100만 유튜버의 실제 수익
    - 수익창출부터 조회수당 수익까지,
    유튜브 알고리즘의 비밀
  • 2. 200억 이상 자산가만 사용하는 주식 분석 시스템으로 제 2의 아마존 주식 사기 - 1,000만 조회수의 비밀(비하인드 제작 스토리 공개)
    - 가성비 좋은 콘텐츠 만드는 방법(죽음의 ASMR)
  • 3. 한 편의 영상을 “혼자서” 만드는 방법 - 카메라 선택 및 촬영 장비의 모든 것
    - 비전문가도 할 수 있는 영상 기획, 편집, 촬영

구독자 13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유튜버 운영의 모든 것! 다른 사람들은 제 구독자 수만 보고
“어떻게 하면 130만 유튜버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쉽게 물어보시곤 합니다.
종종 '유튜브가 밀어 주어서',
'그저 어쩌다 운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냐' 하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는 이 130만이라는 숫자를 만들기 위해
정말 글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왔습니다.
막노동을 할 당시 일당으로 받은
10만 원 전부를 콘텐츠 제작에 쏟아붓기도 하고
무관심으로 외면당하는 제 영상들을 보면서
마음 아팠던 순간도 정말 많았으니까요.
노력만큼 결과도 비례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초창기 제 조회수는 늘 최악이었고 저도 좌절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보유한 구독자수와 조회수는
‘우연히 얻어진 행운의 숫자’가 아니라
‘나만의 노력이 일궈낸 결과’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잘못 배우면 계속 잘못된 길을 갈 수밖에 없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시간을 낭비하는 새내기 유튜버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답답한 마음에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사실 롱런하는 유튜버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유튜버는
한 끗 차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저는 제가 쌓아온 경험치에 대해 자신이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통해 배운 수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CGV 세미나 때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지금 당장 카메라를 들어보세요.
그 카메라 속에 100만 구독자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핸드폰에 유튜브 어플이 있는 모든 분들
- 반복되는 일상이 지긋지긋한 분들
- 유튜브를 막 시작한 새내기 유튜버 분들
- 구독자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콘텐츠 제작자분들
- 유명 유튜버가 되고 싶은 욕심쟁이 분들

세미나를 듣고 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 안 보이던 유튜브 알고리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구독자 수가 2배 늘어나게 됩니다.
- 어렵게 느껴지던 영상 제작이 만만해집니다.
- 일상 생활 속에서 콘텐츠의 아이디어가 샘솟게 됩니다.
- 멈춰있던 조회수가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 용량이 큰 것으로 핸드폰을 교체하게 됩니다.

사이다 경제는

사이다경제는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내자는 모토로 출범한 젊은 경제 콘텐츠 스타트업입니다. 2016년부터 온라인 웹사이트와 앱을 기반으로 텍스트, 카드이미지, 오디오 형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경제 콘텐츠를 제공해왔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리더로 참여하는 프리미엄 경제 교육 서비스 '경이로움(경제+이로움)'을 운영 중입니다.